2009년 05월 30일
뻘생각하다 떠오른 대통령이란 어떠해야 하는가...
어디선가 게릴라라는 단어를 보고는 게릴라의 스페인어 발음은 게리야...
영어로는 워리어..전사라는 의미다...라는 것에서 시작된 생각이...
게릴라 하면 체 게바라...체는 스페인 문화권에서 친한 친구에게 붙이는 호칭이다..
등등의 줄줄이 잡다한 생각들을 하다가...
문득 생각....
민주주의는 왕의 권력을 끌어다 시민들에게 나눠주는데서 시작했고..
공산주의 또한 왕과 시민이라는 대상이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뉘었을 뿐..
소수의 권력을 다수에게 나누어 주는데서 시작 되었습니다...
어...?! 이상하죠..그토록 대립하던 두 이념 모두가 근본적으로는 권력을 모두에게 나누어 평등한 사회가 되려고 했던 것이라니..(경제 개념은 많이 다릅니다만..)
그래서..왜 두 이념이 대립하는 관계가 되어서 냉전 시대가 펼쳐졌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혁명은... 권력을 누군가에게서 누군가로 옮겨 주었을 뿐...
정말로 평등한 사회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이념 사회의 새로운 우두머리들이...
막 쟁취한 그 따끈한 권력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만들어 낸..
사회 공통의 적이 바로 서로 다른 이념이라는 것이죠...
평범한 소시민들은 혁명 전에도...혁명 후에도...
일하고 세금내며 살아갈 뿐입니다...
왕이 됐든....대통령이 됐든...수상이 됐든...주석이 됐든...
일자리만 잘 있어서 돈 벌이가 되고...생활만 여유로우면 끝....
이러한 현상들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혁명이라는건 기존의 생각들을 뒤엎는 거대한 변화이기에...
그것을 혁명 당시에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서..
뺏어 온 권력을 제대로 나눌 수가 없는거죠..
결국 현혹 당하여 힘을 빌려주고..한바탕 폭풍이 휩쓸린 다음엔..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겁니다...
왜 혁명이 있었는지..왜 누군가와 싸워야 하는지..
그런건 당시로선 알 수 없는 것들인거죠...
중요한 것은...소수가 가진 권력을 나누기 위해 이 모든게 시작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그러한 민주주의의 수장인 대통령들 중....
그 누가 권력을 스스로 나누려고 노력해봤냐는 것이죠...
단지 한표만 던져놓고선 자신이 민주 사회의 일원이 된 뿌듯함을 느끼라는건..
권력을 쥔 인간들의 개소리입니다..
뻘생각 하다가...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영어로는 워리어..전사라는 의미다...라는 것에서 시작된 생각이...
게릴라 하면 체 게바라...체는 스페인 문화권에서 친한 친구에게 붙이는 호칭이다..
등등의 줄줄이 잡다한 생각들을 하다가...
문득 생각....
민주주의는 왕의 권력을 끌어다 시민들에게 나눠주는데서 시작했고..
공산주의 또한 왕과 시민이라는 대상이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뉘었을 뿐..
소수의 권력을 다수에게 나누어 주는데서 시작 되었습니다...
어...?! 이상하죠..그토록 대립하던 두 이념 모두가 근본적으로는 권력을 모두에게 나누어 평등한 사회가 되려고 했던 것이라니..(경제 개념은 많이 다릅니다만..)
그래서..왜 두 이념이 대립하는 관계가 되어서 냉전 시대가 펼쳐졌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혁명은... 권력을 누군가에게서 누군가로 옮겨 주었을 뿐...
정말로 평등한 사회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이념 사회의 새로운 우두머리들이...
막 쟁취한 그 따끈한 권력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만들어 낸..
사회 공통의 적이 바로 서로 다른 이념이라는 것이죠...
평범한 소시민들은 혁명 전에도...혁명 후에도...
일하고 세금내며 살아갈 뿐입니다...
왕이 됐든....대통령이 됐든...수상이 됐든...주석이 됐든...
일자리만 잘 있어서 돈 벌이가 되고...생활만 여유로우면 끝....
이러한 현상들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혁명이라는건 기존의 생각들을 뒤엎는 거대한 변화이기에...
그것을 혁명 당시에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서..
뺏어 온 권력을 제대로 나눌 수가 없는거죠..
결국 현혹 당하여 힘을 빌려주고..한바탕 폭풍이 휩쓸린 다음엔..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겁니다...
왜 혁명이 있었는지..왜 누군가와 싸워야 하는지..
그런건 당시로선 알 수 없는 것들인거죠...
중요한 것은...소수가 가진 권력을 나누기 위해 이 모든게 시작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그러한 민주주의의 수장인 대통령들 중....
그 누가 권력을 스스로 나누려고 노력해봤냐는 것이죠...
단지 한표만 던져놓고선 자신이 민주 사회의 일원이 된 뿌듯함을 느끼라는건..
권력을 쥔 인간들의 개소리입니다..
뻘생각 하다가...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 by | 2009/05/30 23:13 | 뻘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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