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9일
게임 박스들이여 잘가거라~ 으흟흙..
예전에는..."팩키지 게임은 박스도 상품의 일부다."..라고 생각해서...
안버리고 열심히 쌓아두었었는데..
요즘엔 대부분 디비디 케이스로 나오다보니..
내용물에 비해 부피만 커서 공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화려하지만 무가치한 박스들을 모조리 정리 했습니다..

디비디 케이스로 나온 게임들은 케이스 그대로 넣었습니다...
디비디 케이스 참 편하군요...

침대 위의 녀석들은 내용물과 함께 가치를 인정받아 살아남았습니다..

분리 해놓고 보니 부피가 얼마 안됩니다-_-
뭔가...방 안이 텅 비어버린 느낌...
# by | 2009/04/29 23:48 | 취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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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