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뻘 포장 게임 두가지...

그것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두번째 확팩과....
피어2....


둘 다 디비디 케이스 밖에 종이 박스가 다시 포장 되어 있습니다만...
굳이 종이 박스에 넣어 둘 필요가 있었을 까 싶은...피어2의 똑같은 디자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한술 더 떠서...
저 골판지(?)를 함께 넣어뒀는데...
디비디 케이스가 종이 박스보다 두께가 얇아서...크기 맞추기 위한...
(그럼 첨부터 종이 박스를 작게 만들지!)

그냥 디비디 케이스에 새제품 표시로 비닐 하나 씌워두면 될텐데...
특별한 것도 들어있지 않은 종이 박스를 왜 만들었을까 궁금합니다..
종이 재활용에 버릴거지만...왠지 버리기 아깝기도 하고-_-;;


근데...내가 이걸 까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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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알폰스 | 2009/04/16 21:50 | 취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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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맥언니 at 2009/04/20 10:35
후... 퇴비 사셨네요.
더러운 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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